
우크라이나 드론이 레닌그라드 지역의 주요 러시아 조선소를 타격해 건조 중이던 군용 쇄빙선을 손상시켰다.
목표는 러시아 보안기관 산하 국경경비대를 위해 건조 중인 “Project 23550” 선박으로, 이는 러시아 해군 계획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을 받은 선박은 “푸르가(Purga)”로, 공격 이후 선체 기울어짐과 구조적 손상 가능성 등 눈에 띄는 피해가 확인됐다. 또한 인근 다른 선박과 접촉한 모습도 포착되어 선체 손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roject 23550 선박은 북극에서의 운용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군사 및 민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순찰함이자 쇄빙선 역할을 겸하며, 해군 무장을 갖추고 극한 환경에서도 작전이 가능해 러시아의 극지방 영향력 확대에 있어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된다.

건조 중인 선박이 공격을 받으면서, 이번 우크라이나의 공세는 인도 일정 지연과 함께 러시아 조선 산업에 추가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조선소 피해는 다른 프로젝트에도 영향을 미쳐 일정 지연과 생산 능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출처: Defence Blog | 사진: X @Exilenova_plus | U.S. Naval Institute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The photograph likely shows the Project 23550 patrol icebreaker “Dzerzhinsky,” the completion of which was planned to be transferred to the Admiralty Shipyards of the 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 (USC).
Previously, the Admiralty Shipyards of the USC were considered a site for… pic.twitter.com/AnfckMmLF9
— Exilenova+ (@Exilenova_plus) March 25, 2026
